상생을 위한 강동구도시관리공단고덕평생학습관 業務協約 체결
이 고운 길을 어느 임과 거닐까 3k 남짓의 빠른 능선을 따르는 길이기에 산책하러 찾아드는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길은 낮아도 숲에서는 아름드리 노거수가 동행을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일자산을 지나 거치게 되는 방이동생태경관보전지역은 또 어떠한가. 팍팍한 서울에 이런 촉촉한 원시습지가 보존되고 있다는 것에 다시금 감사한 마음이 차오를 것입니다. 성내천 물길과 오금공원 산책로가 책임지는 디저트 워킹도 쏠쏠한 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