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어떠한 방식으로 세계 핸드폰 시장 점유율 1위가 되었나 (1)

아이폰은 어떠한 방식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가 되었나 (1)

하나하나 일지 클래스 101 수강하려고 LG G패드에 설치된 어플에 들어갔는데 자꾸 튕겨 나왔어요. 업데이트가 안되었나 해서 구글 플레이에 들어가 클래스 101을 찾았는데 아예 검색이 안되었습니다. 클래스 101이 망했나 싶어서 홈페이지로 직접적 들어가려고 했지만 그것도 실패. 핸드폰에 설치된 클래스 101 어플은 잘 접속되었습니다.

결국 인간은 세 가지 감각으로 스마트폰을 느낀다.

인간이 스마트폰을 느끼는 방식은 세 가지입니다. 미각과 후각을 제외한 시감, 촉감, 청감을 통해 입니다. 시각은 스크린을 볼 때, 청각은 터치감과 진동을 느낄 때, 청각은 스피커 혹은 이어폰을 통해 소리를 들을 때 사용됩니다. 프리미엄 기술과 제품일수록 제조사는 이를 브랜딩 하여 긍정적 홍보하는데, 첫 아이폰이 나올 때만 하더라도 기술적 제약 때문에 휴대폰에서 프리미엄 한 시감, 촉감, 청각이라는 개념은 없었습니다.

고작해야 다른 기계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핸드폰에서도 지원합니다. ” 정도였습니다.

하지만은 아이폰은 달랐습니다. 멀티 터치 스크린과 UI를 통해 핀치 줌이 가능했고 극도로 자연스러운 스크롤링은 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은 다른 기기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오로지 아이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윈도우와의 간편한 연동
윈도우와의 간편한 연동


윈도우와의 간편한 연동

갤럭시의 경우 윈도우 PC와 연결 시 하나의 USB 드라이브처럼 활용 가능합니다쉽게설명하자면 스마트폰을 PC에 유선 연결하면 PC에서 그냥 파일을 선택하여 복사 붙여 넣기 하면 됩니다. 아이폰의 경우 위의 방법을 통해 파일을 옮길 수 없습니다. 만약 맥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하게 파일들을 옮길 수 있지만 사용하고 계신 PC가 윈도우라면 iTunes를 통해야만 파일들을 옮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은 옮길 수 있는 파일도 한정적이며 속도 게다가 갤럭시에 비해 느립니다.

만약 본인이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고 반드시 유선 연결을 통해 휴대폰에 파일을 저장해야 한다면 갤럭시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동일한 등급의 안드로이드 휴대폰에 비해 많이 값비싼 편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IPhone Pro 이상이 되어야 가지고 있는 기능들다채로운 카메라, AOD 이같이 것들을 더 저렴한 가격에 사용가능합니다. 게다가 다채로운 가격대의 상품군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저렴한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가의 세컨드폰이나 아활용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아이폰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갤럭시, 아이폰 두 기기 모두 촬영기 성능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특히 플래그쉽인 갤럭시 S23 Ultra 와 아이폰 14 pro max를 비교한다면 갤럭시의 경우 더 큰 센서 크기와 10배 원경 렌즈로 인해 더 밝고 선예도가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더 멀리 있는 물체를 찍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아이폰의 경우 A16 바이오닉 프로세서의 ISP 성능과 더 잘하는 동동영상 포맷 지원으로 인해 더 좋은 동영상을 찍을 수 있으며 아이폰 특유의 사진 색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에 대해서는 어느 기기가 명확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볼 수 없으며 두 촬영기 모두 스마트폰에서 찍을 수 있는 가장 수준 급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3 이전의 삼성 플래그쉽의 경우 비교적 아이폰에 비해 배터리가 빠르게 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은 최신 갤럭시의 경우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엘지 일렉트로닉스 고객센터
엘지 일렉트로닉스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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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의 통화 끝에 알아낸 건 LG전자의 통신기기 경영관리 철수로 인해 패드물품 타입 업그레이드도 함께 철수되었다는 사실이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경영관리 철수한건 2021년입니다. 내 패드 출시일은 2016년. 아니, 첫째 부규정하고 봅니다. 2019년에도 패드 출시가 되었던데 그 패드도 더 이상 발전 지원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업그레이드에 영향받지 않는 몇몇 어플이 있긴 하겠지만 그 어플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쓸 것도 아니지 않은가. 스마트폰과 패드가 같은 사업부일줄이야. 엘지 일렉트로닉스 주주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입니다.

스마트폰 경영관리 철수로 잠깐 웃었지만 그 이후로 영구히 떨어지면서 박스권 이동을 하는 중이기 때문에 이것도 속상한데 내 LG패드를 사용할 수 없음에 통곡할 지경입니다. 판매한 물건에 책임 좀 져라.

엘지 일렉트로닉스 스마트폰 사업본부는 엘지 일렉트로닉스 패드 일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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